쌀쌀
13도, 이런 옷을 입었어요
얇은 겉옷으로 온도차에 대비해요.


13도는 쌀쌀한 구간이에요. 하루 안에서 기온이 크게 오르내려 '무엇을 입을지' 가장 고민되는 온도이기도 해요. 얇은 겉옷 한 장으로 아침 추위와 낮의 포근함을 모두 감당하는 게 핵심이에요.
트렌치코트, 가디건, 청자켓처럼 벗어서 들고 다니기 좋은 겉옷이 정답이에요. 안에는 맨투맨이나 얇은 니트를 받쳐, 더우면 겉옷만 벗어 조절하세요.
추천 아이템
트렌치코트가디건맨투맨청자켓면바지
아이템별 가이드
- 아우터
- 트렌치·가디건·청자켓·얇은 블레이저. 벗기 편한 게 최고예요.
- 상의
- 맨투맨·얇은 니트·긴팔 티. 낮 최고기온을 기준으로 고르세요.
- 하의
- 면바지·데님·슬랙스. 대부분 잘 어울려요.
- 신발·소품
- 스니커즈·로퍼. 에코백처럼 겉옷 넣을 가방이 있으면 편해요.
코디 팁
- 겉옷은 아침 최저, 이너는 낮 최고에 맞추세요.
- 일교차가 10도 넘는 날이 많아요. 벗기 쉬운 구성 필수.
- 가디건은 어깨에 걸치거나 허리에 묶어 스타일로.
- 비 소식이 있으면 방수 되는 겉옷으로.
이건 피하세요 — 두꺼운 코트나 패딩은 낮에 짐이 돼요. 반팔 한 장은 아침에 추워요.
자주 묻는 질문
13도엔 겉옷이 꼭 필요할까요?
아침저녁엔 필요해요. 낮엔 벗게 되더라도 얇은 겉옷 한 장은 챙기는 게 좋아요. 일교차가 이 구간의 핵심이에요.
13도에 뭘 입을지 가장 헷갈려요.
겉옷은 아침 기온, 이너는 낮 기온을 기준으로 나눠서 고르면 실패가 적어요. 자세한 방법은 환절기 레이어링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13도에 반팔은 무리일까요?
낮 최고가 높은 날이면 반팔에 얇은 겉옷 조합이 딱 좋아요. 다만 겉옷은 꼭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