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이렇게 입어요
완연한 봄. 긴팔 한 장이 딱 좋고, 얇은 자켓이나 가디건이면 하루가 편해요.


4월은 완연한 봄이에요. 벚꽃이 피고 야외 활동이 늘면서, 긴팔 한 장이 가장 편안한 시기죠. 다만 아침저녁은 아직 선선하고, 황사·미세먼지가 잦아 겉옷 하나가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얇은 긴팔이나 셔츠에 청자켓·가디건을 더하면 하루가 편해요. 나들이가 많은 달이니, 벗어서 들고 다니기 좋은 가벼운 겉옷을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이 달 평균 기온
8–19°C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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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아이템
긴팔 셔츠얇은 니트가디건슬랙스로퍼
코디 팁
- 긴팔 셔츠·얇은 니트
- 청자켓·가디건 겉옷
- 밝은 톤으로 봄 분위기
관련 상황
자주 묻는 질문
4월에 겉옷이 필요한가요?
낮엔 긴팔 한 장으로 충분하지만, 아침저녁이 선선해 얇은 자켓이나 가디건 하나는 챙기는 게 좋아요.
4월에 반팔을 입어도 될까요?
낮 기온이 높은 날이면 반팔에 얇은 겉옷 조합이 좋아요. 다만 저녁 대비 겉옷은 꼭 챙기세요.
봄 나들이 코디, 뭐가 좋을까요?
활동량을 생각해 편한 긴팔·면바지에 가벼운 겉옷을 매치하세요. 밝은 톤이 봄 분위기를 살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