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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옷차림

완연한 봄. 긴팔 한 장이 딱 좋고, 얇은 자켓이나 가디건이면 하루가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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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완연한 봄이에요. 벚꽃이 피고 야외 활동이 늘면서, 긴팔 한 장이 가장 편안한 시기죠. 다만 아침저녁은 아직 선선하고, 황사·미세먼지가 잦아 겉옷 하나가 여러모로 쓸모 있어요.

얇은 긴팔이나 셔츠에 청자켓·가디건을 더하면 하루가 편해요. 나들이가 많은 달이니, 벗어서 들고 다니기 좋은 가벼운 겉옷을 고르는 게 포인트예요.

서울 평년 기온은 최저 8도, 최고 19도예요. 낮 19도는 긴팔 한 장이 가장 편한 온도지만 아침 8도는 겉옷 없이 나서기 어렵습니다. 이 달 내내 가벼운 겉옷이 손에 들려 있게 되는 이유예요.

서울 4월 날씨

최저8°C최고19°C
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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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기온 구간별 옷차림

4월은 하루 안에서도 8도와 19도가 함께 있어요. 그날 기온에 맞춰 골라 보세요.

4월 옷차림, 여자·남자

4월 옷차림 여자는 얇은 니트나 블라우스에 가디건·데님 자켓을 겹치면 나들이에 편해요. 남자 4월 옷차림은 셔츠나 맨투맨에 얇은 자켓 하나면 충분하고, 황사가 잦은 달이라 세탁이 쉬운 소재가 유리합니다.

추천 아이템

긴팔 셔츠얇은 니트가디건슬랙스로퍼

코디 팁

  • 긴팔 셔츠·얇은 니트
  • 청자켓·가디건 겉옷
  • 밝은 톤으로 봄 분위기

관련 상황

자주 묻는 질문

4월에 겉옷이 필요한가요?

낮엔 긴팔 한 장으로 충분하지만, 아침저녁이 선선해 얇은 자켓이나 가디건 하나는 챙기는 게 좋아요.

4월에 반팔을 입어도 될까요?

낮 기온이 높은 날이면 반팔에 얇은 겉옷 조합이 좋아요. 다만 저녁 대비 겉옷은 꼭 챙기세요.

봄 나들이 코디, 뭐가 좋을까요?

활동량을 생각해 편한 긴팔·면바지에 가벼운 겉옷을 매치하세요. 밝은 톤이 봄 분위기를 살려줘요.

서울 4월 날씨는 어떤가요?

평년 최저 8도, 최고 19도예요. 낮은 완연한 봄이지만 아침저녁은 아직 서늘해서, 하루 안에서 10도 넘게 오르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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