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옷차림
가장 추운 한겨울. 방풍과 보온을 최우선으로, 두꺼운 아우터 한 벌보다 겹쳐 입기가 유리해요.


1월은 일 년 중 가장 추운 달이에요. 소한·대한이 겹치며 칼바람이 부는 날이 많고, 서울 평년 최저는 영하 6도 안팎까지 떨어져요. 이맘때는 '얼마나 두껍게'보다 '바람을 얼마나 막느냐'가 체감을 좌우해요.
실내 난방이 강해 온도차가 크기 때문에, 두꺼운 한 벌보다 발열 이너 → 니트 → 방풍 아우터로 겹쳐 실내에서 벗어 조절하는 구성이 편해요. 목·손·발만 챙겨도 하루가 훨씬 따뜻해집니다.
낮 최고도 평년 4도 안팎이라 하루 종일 영상권을 벗어나지 못하는 날이 많아요. 아침에 맞춰 입으면 저녁까지 그대로 가는 달이라, 낮에 덜어낼 것을 미리 계산할 필요가 거의 없습니다. 대신 해가 진 뒤 체감이 크게 떨어지니 퇴근길을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해요.
서울 1월 날씨
2도 옷차림 자세히 보기
1월 기온 구간별 옷차림
1월은 하루 안에서도 -6도와 4도가 함께 있어요. 그날 기온에 맞춰 골라 보세요.
1월 옷차림, 여자·남자
1월 옷차림 여자는 롱패딩이나 무릎을 덮는 헤비 코트에 니트 원피스·기모 레깅스를 받치는 조합이 편해요. 남자 1월 옷차림은 롱패딩에 두꺼운 니트, 기모 슬랙스가 기본이고, 어느 쪽이든 목도리와 장갑이 체감을 가장 크게 바꿔 줍니다.
추천 아이템
코디 팁
- 히트텍·기모 이너로 보온
- 롱패딩·울코트 등 방풍 아우터
- 목도리·장갑으로 노출 최소화
관련 상황
자주 묻는 질문
1월엔 롱패딩과 코트 중 뭐가 나을까요?
야외 활동이 길면 방풍이 되는 롱패딩이 안전해요. 실내외를 자주 오간다면 울코트에 두꺼운 니트·발열 이너를 받쳐도 충분해요.
1월 실내외 온도차, 어떻게 대비하죠?
겉옷을 벗어 조절하기 쉬운 레이어링이 답이에요. 이너는 얇은 발열 소재로 두고, 니트와 아우터로 두께를 조절하세요.
1월에도 발목 드러나는 코디 괜찮을까요?
이 달엔 추천하지 않아요. 발목으로 열이 빠져 체감이 크게 떨어져요. 발목을 덮는 부츠나 두꺼운 양말을 권해요.
서울 1월 날씨는 어떤가요?
평년 최저 영하 6도, 최고 4도로 일 년 중 가장 추워요. 눈보다 건조한 칼바람이 특징이라, 기온 숫자보다 체감이 훨씬 낮게 느껴지는 날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