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를 이기는 레이어링
영하의 강추위엔 겹쳐 입기와 방풍이 관건이에요.


한파는 두께보다 바람이 관건이에요. 기온이 같아도 바람이 초속 1m 세질 때마다 체감은 약 1도씩 떨어져서, 방풍이 되는 겉감 하나가 두꺼운 옷 한 벌보다 나을 때가 많아요.
히트텍 → 니트 → 패딩으로 이어지는 3단 레이어가 기본이에요. 얇은 이너 여러 겹이 공기층을 만들어 두꺼운 한 겹보다 따뜻해요. 목·손·발 세 곳만 잘 막아도 체감이 크게 올라가니, 목도리·장갑·부츠는 필수예요.
코디 팁
- 히트텍 → 니트 → 패딩 3단 레이어
- 목·손·발 보온(목도리·장갑)
- 방풍 소재 아우터
- 기모 안감 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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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한파엔 몇 겹을 입어야 하나요?
발열 이너 + 니트 + 방풍 패딩 3겹이 기본이에요. 아주 추운 날은 이너를 한 겹 더하거나 조끼를 추가하세요.
패딩과 두꺼운 코트, 뭐가 나을까요?
바람이 세거나 야외가 길면 방풍 패딩이 안전해요. 실내외를 오간다면 울코트에 두꺼운 니트·발열 이너로도 버틸 수 있어요.
한파에 청바지는 괜찮나요?
일반 청바지는 바람을 그대로 통과시켜요. 기모 안감이나, 안에 얇은 기모 레깅스를 받쳐 입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