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도 옷차림 여자
두꺼운 아우터가 필요한 구간이에요. 숏패딩이나 울코트에 니트를 받치면 부피 대비 보온이 좋아요.
이런 아이템
코트를 고른다면 안쪽 보온을 니트로 확실히 채우세요. 얇은 이너만으로는 바람에 금방 식어요.
매우 추움
두꺼운 아우터가 필요해요.


2도는 ‘매우 추움’ 구간(0~4도)의 한가운데로, 이 구간의 가장 전형적인 날씨예요.
2도는 평년 기준 1월·2월·3월·12월에 걸쳐 나타나는 기온이에요. 이 달들의 옷차림이 서로 통하니 함께 참고하면 좋아요.
바로 아래인 1도보다는 한 겹 가볍게, 바로 위인 3도보다는 한 겹 두껍게 잡으면 대체로 맞아요.
2도, 조건에 따라 몇 도로 느껴질까
2도는 매우 추운 구간이에요. 한파만큼은 아니지만 두꺼운 아우터가 반드시 필요한 날이에요. 아침저녁으로는 영하로 떨어질 수 있어, 낮 기온만 보고 얇게 나가면 낭패를 보기 쉬워요.
패딩이나 두꺼운 울코트에 니트를 받쳐 입는 조합이 무난해요. 이 온도부터는 목 보온(머플러)의 유무가 체감을 확 바꿔요.
두꺼운 아우터가 필요한 구간이에요. 숏패딩이나 울코트에 니트를 받치면 부피 대비 보온이 좋아요.
이런 아이템
코트를 고른다면 안쪽 보온을 니트로 확실히 채우세요. 얇은 이너만으로는 바람에 금방 식어요.
패딩과 울코트가 갈리는 구간이에요. 어느 쪽이든 안에 니트 한 겹은 넣는 걸 기본으로 잡으세요.
이런 아이템
코트+맨투맨 조합은 이 온도에서 애매해요. 니트로 바꾸기만 해도 체감이 확 달라집니다.
이건 피하세요 — 얇은 가디건 한 장, 발목 양말 없는 로퍼는 아직 일러요.
출퇴근처럼 실내외를 오간다면 울코트+니트도 충분해요. 야외에 오래 있거나 바람이 세면 패딩이 안전해요.
니트가 두껍고 코트가 울 소재라면 가능하지만, 이너 한 겹을 더 받치는 걸 권해요. 목도리로 바람 통로를 막으면 훨씬 따뜻해요.
발목을 덮는 부츠가 좋아요. 스니커즈를 신는다면 두꺼운 양말로 발목 보온을 챙기세요.
패딩에 니트를 받치는 조합이 안전해요. 2도 날씨에 울코트만 입으면 바람이 부는 순간 버티기 어려우니, 안쪽에 발열 이너를 한 장 더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