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도 옷차림 여자
통기성이 전부인 구간이에요. 몸에 붙지 않는 실루엣과 빨리 마르는 소재가 체감을 가장 크게 바꿔요.
이런 아이템
밝은 색이 열을 덜 받아요. 다만 땀이 비치기 쉬운 소재는 피하는 편이 편합니다.
더움
통기성 좋은 소재로 시원하게.


31도는 ‘더움’ 구간(28~35도)의 한가운데로, 이 구간의 가장 전형적인 날씨예요.
31도는 평년 기준으로 8월에 주로 나타나는 기온이에요. 그 달의 옷차림을 그대로 가져와도 잘 맞아요.
바로 아래인 30도보다는 한 겹 가볍게, 바로 위인 32도보다는 한 겹 두껍게 잡으면 대체로 맞아요.
31도, 조건에 따라 몇 도로 느껴질까
31도가 나타나는 달
31도는 더운 구간이에요. 통기성과 땀 관리가 옷차림의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예요. 얇고 바람이 통하는 소재로, 몸에 붙지 않는 실루엣이 가장 시원해요.
반팔 티·반바지·린넨 셔츠·민소매가 주력이에요. 습도가 높으면 같은 기온이라도 더 덥게 느껴지니, 땀이 빨리 마르는 소재를 고르세요.
통기성이 전부인 구간이에요. 몸에 붙지 않는 실루엣과 빨리 마르는 소재가 체감을 가장 크게 바꿔요.
이런 아이템
밝은 색이 열을 덜 받아요. 다만 땀이 비치기 쉬운 소재는 피하는 편이 편합니다.
얇게보다 통하게가 중요한 구간이에요. 헐렁한 핏과 린넨 계열이 같은 온도에서 훨씬 시원해요.
이런 아이템
면 티셔츠는 땀을 머금고 안 말라요. 기능성이나 린넨 혼방이 하루 끝까지 훨씬 쾌적합니다.
이건 피하세요 — 두꺼운 데님, 몸에 붙는 합성 소재는 땀이 안 말라 더워요.
얇고 헐렁한 린넨·면 소재가 가장 시원해요. 몸에 붙지 않아 바람이 통하고 땀도 빨리 말라요.
야외에선 필요 없어요. 다만 카페·사무실 냉방이 강하면 얇은 셔츠 하나가 유용해요.
직사광선 아래선 밝은 색이 덜 더워요. 실내 위주라면 색보다 소재의 통기성이 더 중요해요.
가진 것 중 가장 얇고 통기성 좋은 옷으로 가세요. 31도 날씨에선 한 겹 더 벗는 것보다, 몸에 붙지 않는 헐렁한 핏과 밝은 색이 체감을 더 낮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