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이렇게 입어요
한여름 폭염. 최대한 시원하고 가볍게, 통기성 좋은 소재로 열을 피하세요.


8월은 한여름 폭염의 절정이에요. 열대야로 밤에도 기온이 잘 안 떨어지고, 말복 무렵까지 늦더위가 이어져요. 이 달은 '얼마나 시원하고 가볍게'가 옷차림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민소매·반팔·반바지에 린넨·시어서커 같은 통기성 소재가 답이에요. 밝은 색으로 햇빛을 반사하고, 땀이 빨리 마르는 이너를 더하면 훨씬 쾌적해요. 하순엔 태풍·소나기도 잦으니 우산을 챙기세요.
이 달 평균 기온
25–32°C
더움
30도 코디 자세히 보기
추천 아이템
반팔 티반바지린넨 셔츠민소매샌들
코디 팁
- 민소매·반바지
- 린넨·시어서커
- 땀 잘 마르는 이너
관련 상황
자주 묻는 질문
8월 폭염, 가장 시원한 코디는?
얇고 헐렁한 린넨·면 소재의 민소매·반팔이 가장 시원해요. 몸에 붙지 않아야 바람이 통하고 땀도 빨리 말라요.
8월에 검은 옷은 피해야 하나요?
직사광선 아래선 밝은 색이 열을 덜 흡수해 유리해요. 실내 위주라면 색보다 소재의 통기성이 더 중요해요.
8월 냉방 대비는 어떻게?
카페·사무실 냉방이 강해요. 얇은 셔츠나 가디건 하나를 가방에 두면 온도차에 대비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