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움
7도, 이런 옷을 입었어요
코트·자켓에 니트를 더해요.


7도는 추운 구간이에요. 두툼한 아우터까지는 아니어도, 코트나 가죽 자켓에 니트를 받쳐 입는 레이어링이 딱 맞아요. 늦가을·초겨울, 이른 봄에 자주 만나는 기온이에요.
이 온도의 매력은 코트가 가장 예쁘게 떨어지는 구간이라는 것. 안에 얇은 니트나 맨투맨을 받쳐 실루엣을 살리면서 보온도 함께 챙길 수 있어요.
추천 아이템
코트가죽 자켓니트슬랙스스니커즈
아이템별 가이드
- 아우터
- 울코트·트렌치·가죽(라이더) 자켓. 바람이 세면 코트가 유리해요.
- 상의
- 니트나 맨투맨. 셔츠 위에 니트를 겹쳐 입어도 좋아요.
- 하의
- 슬랙스·데님·코듀로이. 발목이 드러나도 괜찮은 온도예요.
- 신발·소품
- 스니커즈·로퍼·부츠 모두 무난. 아침이 쌀쌀하면 얇은 머플러.
코디 팁
- 코트 안 레이어링으로 온도차를 조절하세요.
- 니트 두께로 5도와 9도를 구분하면 돼요.
- 발목은 노출해도 되지만 바람 부는 날은 양말로.
- 얇은 이너 한 장이 아침 추위를 크게 줄여줘요.
이건 피하세요 — 반팔 한 장, 얇은 셔츠만으로는 아직 추워요.
자주 묻는 질문
7도에 패딩은 과할까요?
네, 대부분 과해요. 울코트나 두꺼운 자켓에 니트면 충분해요. 바람이 매우 세거나 추위를 많이 타면 얇은 패딩 정도가 적당해요.
7도에 코트 안에 뭘 입죠?
얇은 니트, 맨투맨, 또는 셔츠와 얇은 니트 조합이 좋아요. 두께는 아침 기온에 맞춰 조절하세요.
7도에 스타킹 없이 스커트를 입어도 되나요?
짧은 외출이면 가능하지만, 얇은 타이츠를 받치면 체감이 확 올라가요. 바람 부는 날은 특히 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