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
20도, 이런 옷을 입었어요
긴팔 한 장이 딱 좋아요.


20도는 선선한 구간이에요. 긴팔 한 장이 가장 편안한, 어쩌면 일 년 중 옷 입기 가장 쉬운 온도예요. 두꺼운 겉옷도, 더위 걱정도 없이 소재와 실루엣에 집중할 수 있어요.
긴팔 셔츠나 얇은 니트 한 장이면 충분하고, 아침저녁이 서늘하면 가벼운 가디건이나 얇은 자켓을 더하는 정도예요.
추천 아이템
긴팔 셔츠얇은 니트가디건슬랙스로퍼
아이템별 가이드
- 아우터
- 필요하면 얇은 가디건·셔켓·경량 자켓. 없어도 되는 날이 많아요.
- 상의
- 긴팔 셔츠·얇은 니트·긴팔 티. 이 온도의 주인공이에요.
- 하의
- 슬랙스·데님·면바지·롱스커트 모두 좋아요.
- 신발·소품
- 로퍼·스니커즈. 발목 양말로 포인트를 줘요.
코디 팁
- 겉옷 없이 긴팔 한 장이 기준선이에요.
- 소재로 멋 내기 좋은 온도 — 린넨·코튼·얇은 울.
- 아침저녁이 서늘하면 얇은 겉옷 하나만 추가하세요.
- 활동량이 많으면 반팔에 얇은 셔츠 조합도 좋아요.
이건 피하세요 — 두꺼운 니트나 코트는 낮엔 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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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20도에 겉옷이 필요한가요?
낮엔 대부분 긴팔 한 장으로 충분해요. 아침저녁 일교차가 크면 얇은 가디건이나 자켓 하나만 챙기세요.
20도에 반팔을 입어도 될까요?
활동량이 많거나 햇빛이 강하면 반팔도 괜찮아요. 실내 냉방이나 저녁 서늘함에 대비해 얇은 겉옷을 함께 두세요.
20도에 니트는 두꺼운 게 좋을까요?
얇은 니트가 좋아요. 두꺼운 울 니트는 낮에 더울 수 있어요.